사람들과 어울리다 보면 유난히 눈에 띄는 사람들이 있다. 말을 많이 하지 않아도 존재감이 있고, 어디에 있든 자연스럽게 시선을 끈다.우리는 흔히 그런 사람을 보며 "빛이 난다"라고 표현을 한다. 그런데 가만히 관찰해 보면 그 빛의 근원은 서로 다른 경우가 많다. 어떤 사람은 능력 있는 배우자나 성공한 자녀를 두고 있다.경제적 여유가 있고 사회적으로도 인정받는 배경을 가지고 있다. 그런 환경은 사람에게 자신감을 주게된다.생활의 걱정이 적으니, 그 여유가 품위와 당당함으로 드러나기 때문이다. 반면 어떤 사람은 특별한 배경이 없다.화려한 학력도, 자랑할 만한 가족의 후광도 없다.그러나 스스로 삶을 개척하며 얻은 경험과 성실함, 그리고 자신에 대한 믿음으로 빛을 낸다. 넘어져도 다시 일어나고, 남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