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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월에 다시 만나요...

큐팁 2025. 11. 20. 09:42

 

 

 

남부뉴저지에 자리한

-체리힐제일교회보람학교- (담임목사:김일영) 가을학기가 종강이 되었다.

 

지난 9월 3일부터 11월 19일까지 12주간 동안

본교회 교인을 중심으로 인근지역 시니어들에게까지

 

 

 

 

 

 

매 수요일마다 성경말씀을 중심으로 다양하게 짜인 프로그램으로

건강한 몸과 마음으로 노후생활을 하는데 기여를 해준 셈이다.

 

*보람학교 김문열교장

 

미주 한인교회 시니어들을 상대로 신앙생활의 이유를 물어본 설문조사결과에서

‘구원과 영생’을 가장 많이 꼽는 것으로 조사됐다.

 

 

 

죽음에 대한 교육을 수강하겠느냐’는 질문에는

77.0%가 긍정적으로 답해,

삶의 말기까지 교회 교육이 확장되어야 한다는 인식을 반영했다.

 

*음악교실

 

시니어 교인들이 일상에서 가장 중시하는 분야는 ‘건강’(61.7%)과 ‘신앙생활’(54.9%)이었고

신앙적으로는 ‘기도’에 가장 큰 관심(33.2%)을 보였다는 통계도 나와있다.

 

*종이접기반

 

나이가 들어도 삶의 의미를 잃지 않고, 하나님 안에서 새로운 목표를 설정하는 것은 활력을 줍니다. 

매년 성경 일독을 목표로 삼거나, 난생처음 악기를 배우기 시작하는 것도 좋은 목표가 될 수 있습니다.
출처 : 라이프굿타임스(https://www.lifegoodtimes.com)

 

 

 

보람학생들에게

집에서도 할 수 있는 간단한 스트레칭을 가르치는 강사와

 

 

매 동작을 놓치지 않으려고 최선을 다하는 시니어 학생분들

 

 

그 가운데는

주하나님도 함께 하신다는 확신의 믿음이야말로

 

 

다가오는

2026년 봄학기에 대한 기대와 소망으로

따스한 겨울을 보내게 해주는 핵심이라 믿는다.

 

 

 

* 가을소풍

 

 

 

특히

매주 새로운 음식메뉴를 위해 고민하고

시장에서 구입한 음식재료를 다듬고 조리하는 일에

온마음과 정성을 쏟아붓는 주방담당팀들이 있기에

 

 

오늘날

'체리힐보람학교'가 갈수록 건재하고 따라서 활성화되고 있다고 확신한다.

 

 

 

"내게 능력 주시는 자 안에서 내가 모든 것을 할 수 있느니라"

(빌립보서 4:13).

 

 

 

 

찬송가:오늘 이 하루도 -김대환

글과 사진/작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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