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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람학교 (가을)

큐팁 2025. 9. 8. 08:50

 

남부뉴저지 -체리힐제일교회- 가 주최하는 가을보람학기가

지난 9월 3일 오전 9:30분에 시작이 되었다.

 

 

김일영 담임목사님의 설교말씀에 이어

 

@아래의 동영상을 클릭하시면 아름다운 찬송가를 듣게 됩니다.

 

 

 

보람학교 총괄담당자이신 김문열장로님의 인사말씀

그리고

시작에서부터 종강까지 시니어들에게 창의력을 심어주고 또한

건강과 안전을 위한 담당 도우미들의 소개 및 인사등으로 새 학기가 시작되었다.

 

 

나이와 더불어

찾아오는 소외감이나 우울증을 미연에 방지하기 위해

 

교회차원에서는

신체적, 정신적 어려움에 대한 돌봄과 이민 사회의 소외감 해소와 정서적 지지 역할을 하며, 

더 나아가

노인들의 경험과 지식으로 새로운 사역 창출의 가능성을 제시하는 사명감을 가지고 있기 때문이다.

 

 

이를 바탕으로

노래교실을 비롯하여 수지침, 종이접기, 라인댄스 그리고 스트레칭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통하여

 

신체적, 정신적, 사회적 더 나아가 영적균형을 

잘 유지하게 되어 삶의 질을 향상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고 있다.

 

특별히 보람학교가 지역사회로부터 

잘 알려지게 만든 원인제공은

정성과 사랑 그리고 손맛이 함께 버물어진 푸짐한 점심대접이다.

 

“ 너는 네 하나님 여호와께서 명령한 대로네 부모를 공경하라 그리하면

네 하나님 여호와가 네게 준 땅에서 네 생명이 길고 복을 누리리라” (신명기 5장 16절 말씀)

 

 

이번 가을학기점심식사를 담당하게 된 봉사자님들의 고마움을

이 글로 대신하고자 한다.

 

 

 

시니어들의 자기 관리 및 신체건강을 위한

나의 질문은 매번 반복하게 된다.

 

"여러분들께서는 누워서 백세를 사시길 원하십니까?"

모두 "NO" 

 

"그러면 매일 쏟아져 나오는 건강정보를 행동으로 실천을 하셔서

가을학기가 끝나는 그날까지

한 분도 낙상으로 또는 감기, 몸살 등으로 결석하시는 분 없이

매주 수요일 건강한 모습으로 만나고 싶습니다."

 

 

 

"나이를 든다는 것은 내려놓고, 받아들이며,

아름다움이 피부가 아닌 마음속에 있음을 깨닫는 일이다."

-메릴 스트립-

 

 

 

찬송가: 저 장미꽃이슬 위에 이슬- Mahalia Jackson

글과 사진/작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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